사소하지만 진정한 효도법
화순 초등 학교
6 학년 5반 김서영

효도는 부모님을 잘 섬기는 도리,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을 뜻 합니다. 또한 부모님을 잘 보살펴 드리고, 부모님을 존중해 드리고,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또한 효도입니다.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효도는 물질적으로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하지만 효도를 꼭 물질적으로 돈을 투자하여 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.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
쉽게 호도하는 법은 부모님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드리는 것 입니다. 아침에 부모님께 상쾌하게 인사드리고 저녁에는 또 편히 쉬실 수 있게 인사말을 해드리는 것입니다. 또 밥을 먹고 난 후 그냥 "잘 먹었습니다." 보다는 "부모님, 정말 맛있었어요. 맛있는 밥을 해주셔서 감사해요."로 바꾸어 부모님께 감사를 표현하면 사소한 말 한마디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면서 부모님께 효도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.
또 부모님께서 외출하실 때 문까지 가서 배웅해 드리는 것도 효도입니다. 부모님께서 나가실 때 방에 있는 것이 아니라 문까지 나가서 인사를 드리는 것입니다. 또 집에 들어오실 때 방에서 나와 부모님을 맞이하는 것도 효도입니다. 부모님은 나의 작은 행동에도 행복을 느끼실 것입니다.
마지막으로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부모님과 의논하여 결정하는 것입니다. 부모님은 우리보다 휠씬 많은 삶을 살아오셨습니다. 부모님이 해주신 말씀은 우리의 삶에 큰 도움을 출 수 있습니다. 또 부모님께서는 자식들이 자신의 의견을 따르면 한편의로 내심 기뻐하십니다.
효도는 물질적인 것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. 부모를 잘 섬기고, 공경하고, 보살펴 드리고, 존중하고, 기쁘게 하는 것이 효도입니다. 이세가지 방법은 누군가에게 있어서는 당연한 일이될 수고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, 기쁘게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. 물질적으로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쉽지만 사소하지만 부모님께 진정한 효도를 실천하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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